퇴직금 계산 방법 계산기 바로보기 2026

퇴직금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로 계산하고, 고용노동부 공식 계산기에 입사일과 최근 3개월 임금만 넣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월급 300만 원으로 3년 일했다면 약 881만 원 수준이에요.

2026년 기준 고용노동부 자료를 바탕으로 계산 공식, 계산기 입력법, 2인 모의계산, 지급기한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내 금액이 왜 다르게 나오는지도 함께 풀어 드릴게요.



1. 퇴직금 계산 방법, 공식은 어떻게 되나

퇴직금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로 계산합니다.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동안 받은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 날짜 수로 나눈 금액이에요.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기준)

공식에 들어가는 숫자는 딱 세 가지예요. 하나씩 확인하면 계산이 훨씬 쉬워져요.

  • 재직일수: 입사일부터 퇴직일까지 전체 기간이에요.
  • 3개월 임금총액: 세금 떼기 전 기본급, 수당, 상여금·연차수당 가산분을 합한 금액이에요.
  • 3개월 총일수: 근무일이 아니라 달력 날짜 수로, 보통 89~92일이에요.

참고로 계산한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써야 해요. 직접 계산한 값과 공식 계산기 값을 꼭 한 번 비교해 보세요.

내 월급으로 계산하면 얼마나 나올까요?
공식 계산기에 바로 넣어 보세요!



2. 퇴직금 계산기 바로보기, 입력은 어떻게 하나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는 입사일과 퇴직일, 최근 3개월 임금을 순서대로 입력하면 퇴직금이 계산돼요. 이때 퇴직일은 마지막으로 근무한 날의 다음 날을 넣어야 합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기준)

육아휴직처럼 평균임금 산정기간에서 빠지는 기간은 ‘미산입기간’에 적어요. 개인휴직처럼 근속기간에서 빠지는 기간은 ‘근무제외기간’에 따로 적습니다.

🔧 단계별 진행 가이드

  1. 1단계: 입사일·퇴직일을 넣고 ‘평균임금계산기간보기’를 눌러요.
  2. 2단계: 계산기간에 해당하는 기본급과 기타수당을 입력해요.
  3. 3단계: 연간 상여금 총액과 연차수당을 넣고 결과를 확인해요.

계산기도 회사 내규에 따라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결과는 참고용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계산한 퇴직금, 어디로 받아야
세금이 줄어들까요?


3. 월급 300만 원 vs 상여금 있는 직장인, 퇴직금 얼마나 차이날까


같은 월급 300만 원이라도 상여금과 연차수당이 있으면 퇴직금이 약 169만 원 더 많아져요. 두 사람 모두 2023년 11월 1일 입사, 2026년 11월 1일 퇴직(재직 1,096일)으로 가정했어요.

평균임금 산정기간은 2026년 8월 1일~10월 31일, 총 92일이에요. Case B는 연간 상여금 600만 원의 3/12(150만 원)와 연차수당 90만 원의 3/12(22.5만 원)가 3개월 임금에 더해집니다.

📊 Case A vs Case B 퇴직금 모의계산 (세전, 평균임금 기준 단순 계산)

구분 Case A Case B
월급 300만 원 300만 원
상여금·연차수당 없음 연 600만 원·90만 원
3개월 임금총액 900만 원 1,072.5만 원
1일 평균임금 약 97,826원 약 116,576원
예상 퇴직금 약 881만 원 약 1,050만 원

유불리가 뒤집히는 지점도 있어요. 상여금이 없는 Case A의 월급이 357만 5천 원을 넘으면 Case B보다 퇴직금이 많아집니다. 월급만 보지 말고 상여금 구조까지 함께 봐야 하는 이유예요.

우리 회사가 DB형이면
내 퇴직금 계산이 달라질까요?


4. 계산 결과가 예상보다 적은 이유, 흔한 예외 3가지


계산 금액이 예상보다 적다면 입력 누락이나 기간 설정 실수일 가능성이 가장 커요. 재직 기간은 충분해도 아래 3가지에서 금액이 줄어드는 경우가 흔합니다.

  • 상여금·연차수당 누락: 기본급만 넣으면 평균임금이 낮아져요. 연간 상여금 총액과 연차수당을 계산기의 해당 칸에 따로 입력하세요.
  • 퇴직일 입력 실수: 마지막 근무일을 퇴직일로 넣으면 재직일수가 하루 줄어요.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을 넣는 것이 원칙이에요.
  • 중간정산 이력: 이미 중간정산을 받았다면 정산 시점부터 다시 계산해야 해요. 퇴직금 중간정산 필요 서류와 신청 시기도 미리 확인해 보세요.

반대로 1일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크면 통상임금 기준으로 계산돼 금액이 올라갈 수 있어요. 회사 지급액이 공식 계산기 결과와 다르면 산정 근거를 요청해 보세요.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기준)


5. 퇴직금 지급기한 14일과 퇴직소득세, 세후는 어떻게 확인하나

퇴직금은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하고, 당사자 합의가 있으면 기일을 늘릴 수 있어요. 기한을 넘기면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지연이자는 퇴직일 15일째 되는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20%가 적용돼요. 세후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의 퇴직소득세 계산기에 퇴직급여를 넣어 확인하면 됩니다.

📌 한눈에 답변

퇴직금은 퇴직 후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고, 늦어지면 연 20% 지연이자가 붙어요.

세후 금액은 홈택스 퇴직소득세 계산기로 확인하고, IRP로 받으면 세금을 연금 수령 시점까지 미룰 수 있어요. (출처: 고용노동부·국세청, 2026년 기준)

지급이 미뤄진다면 먼저 회사에 지급 일정을 문자나 서면으로 확인해 두세요. 해결되지 않으면 고용노동부 1350에서 상담받을 수 있어요.


퇴직금 계산 핵심 선택 기준 및 2026년 전망

퇴직금 계산은 공식보다 입력값이 결과를 좌우해요. 퇴직일은 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로, 상여금·연차수당·제외기간은 빠짐없이 넣고 공식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정부는 2026년 2월 노사정 공동선언에 따라 퇴직연금 제도를 20년 만에 개편하고 모든 사업장에 단계적 의무화를 추진 중입니다. 계산 공식은 유지된 채 퇴직연금을 도입하는 사업장이 점차 늘어날 전망입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기준)


퇴직금 계산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퇴직금 계산 공식은 어떻게 되나요?

A1. 퇴직금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로 계산해요.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값입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기준)

Q2. 퇴직금은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A2.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고, 당사자 합의가 있으면 연장할 수 있어요. 기한을 넘기면 퇴직일 15일째부터 연 20%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기준)

Q3. 퇴직금 계산할 때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포함되나요?

A3. 네,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퇴직 전 3개월분(총액의 3/12)으로 환산해 평균임금에 반영돼요. 고용노동부 계산기에도 상여금·연차수당 입력 칸이 따로 있어요.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기준)

Q4. 퇴직금 계산에서 통상임금이 더 크면 어떻게 되나요?

A4.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하여 계산해야 해요. 공식 계산기도 1일 통상임금이 더 크면 통상임금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출합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기준)

Q5. 퇴직금 세금은 어디서 계산하나요?

A5. 퇴직소득세는 국세청 홈택스 퇴직소득세 계산기에서 확인해요. 고용노동부 계산기는 퇴직금만 계산하고 세금은 홈택스에서 확인하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출처: 고용노동부·국세청, 2026년 기준)


📎 참고자료 및 출처

📌 면책공지: 본 글은 2026년 공식 기관의 최신 고시 자료를 바탕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신청 자격이나 금리·지원 조건은 개인별 요건 및 추후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결정 전 반드시 해당 공식 기관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머니스토리 | 이메일: edaniel2028@gmail.com

직장인 급여·퇴직금·연금 정보를 공식 기관 자료 기준으로 3년째 정리하고 있어요. 본문 계산 사례는 공식 산정식에 직접 대입해 검증했습니다.